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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천사옷

  • 율엄마
  • 2025-11-22 09:25:14

예쁜 모습으로 가족과 마지막 아름다운 이별을 만들어주신 지도사님께.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어 무빈소로 장례를 선택했을 때,  어머니한테 왠지 모를 미안함과 죄송함이 컸지만,가족만을 위한  장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가신 분을 위한 수의가 아닌 자체 제작  장례용 공단 드레스를 입은 어머니 모습을 보고 우리 어린아이도 할머니 예쁜 옷 입고 주무시는 것 같다며 무서움으로 다가서는 것 보다 진정한 슬픔과 아름다운 이별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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