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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가족이 었습니다.

  • J
  • 2025-11-23 10:06:08

10월 시화병원 장례식장에 장례를 마치고  감사에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하고 싶습니다.

접객실은 신경쓰지 말라시며 몸과정신이 약해져 있어 장례 끝나면 몸살 난다며 친절한 말투로 손님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고  서빙 하셨던분께 감사함을 다시 전하고 싶습니다. 입관 때는 꽃 밭에 편히 누워계신 어머니를 보고 병원에 오랫동안 계셨는데 추천해 주신 드레스 수의를 입고 계신 모습에 마지막을 아름답게 이별을 만들어 주신 지도사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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