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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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를 잘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많이 마르시고 수염이으로 지져분한 얼굴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보고 통곡을 하였습니다.
죄스러운 맘을 어찌해야 할지 모른 상태에 입관을 하게 되었습니다.깨끗한 얼굴로 웃는 모습 처럼 누워계신 얼굴을 뵙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깨끗한 모습으로. 편안한 얼굴로 마지막 인사 만들어주신 장례지도사 두분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