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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잘 몰랐어요

  • 미니
  • 2025-11-26 14:34:25

새벽 두시 돌아가신 아버지,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고 머릿속이 새하얀 상태 나눔길 상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장례지도사 분이 새벽에 나오셔서 3일 째 마무리까지 함께해 주셔서  장례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장례지도사가 입관만 하고 가는 줄 알았는데,  화장터 안내며, 안치하는 모습까지 지켜봐 주시고,늘 건강하고 평안하시라는 인사를 남기시고 가시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 한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함백산 장례식장에서 함께 해주신 김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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