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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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장례를 마무리하고...
상조회사에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모르는 상황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3일동안 정성을 다해 모신다는 지도사 말에 그냥 인사처럼 들리기만 했습니다.
"저희가 치울께요,쉬세요," "저희가 왜 있겠어요,"라는 따뜻한 도우미님들의 말 한마디가 가족처럼 들렸습니다,
꽃관에 편히 누워 계신 아버지를 보고 눈물이 멈추지를 않았습니다. 지도사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셨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와 충분한 인사 나누세요"
하지 못했던 말 ,어려웠던 말 "사랑했어요" 마지막 인사를 할 수있게 만들어주신 지도사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