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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꽃향기

  • 스마일
  • 2025-12-01 10:00:10

아직도 눈물이 흐릅니다.

마지막 가시는길. 그윽한 꽃향기 맡으시면서  쉬시라며 꽃침대 만들어 주신 지도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꽃같은 엄마였는데, 마지막  모습도 꽃같은 미소로 편히 우리 자식들에게 인사하는 것 같아 맘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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