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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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눈물이 흐릅니다.
마지막 가시는길. 그윽한 꽃향기 맡으시면서 쉬시라며 꽃침대 만들어 주신 지도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꽃같은 엄마였는데, 마지막 모습도 꽃같은 미소로 편히 우리 자식들에게 인사하는 것 같아 맘이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