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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안녕 삼촌

  • 예스
  • 2025-12-06 09:48:01

홀로 음성에 계신 삼촌사망 소식에 놀랐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연세가 있으셔서  장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동생 잃은 슬픔에 정신이 혼미해 보이셨습니다.

소개로 나눔길 상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장례식장에서 저렴하게 해줄테니 상조를 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하지만 이미 부른 상태라 어쩔 수 없다고 하니 빈소 할인해 줄테니 장례식장을 이용하라고 설득중에 지도사님이 오셨습니다.지도사님께서 가족도 없고 조문객도 별로 없으니 가족장인 무빈소를 추천해 주셔서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 주고 온전히 삼촌과 남은 가족들을 위한 장례를 치룰수 있어  다른 분들께도 추천해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정성을 다해 모셔준 지도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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