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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딸아

  • 엄마
  • 2025-12-09 09:24:16

예쁜딸의 입관이 많이 걱정되었습니다.결혼도 안했고 나이도 젊고.. 

예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남자 두분이  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남자분이 입관하는게 싫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상조회사에서  젊은 여자분이 고인이시니까 여자 팀장님을 보내 드려도 괜찮겠냐는 말에  제 마음을 읽은듯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자 두분이 입관하는 모습을 보고 더 섬세하고 꼼꼼하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자연스러운 화장에 살아있는 것 처럼 잠든 딸과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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