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Home > 장례후기 > 고객후기
예쁜딸의 입관이 많이 걱정되었습니다.결혼도 안했고 나이도 젊고..
예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남자 두분이 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남자분이 입관하는게 싫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상조회사에서 젊은 여자분이 고인이시니까 여자 팀장님을 보내 드려도 괜찮겠냐는 말에 제 마음을 읽은듯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자 두분이 입관하는 모습을 보고 더 섬세하고 꼼꼼하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자연스러운 화장에 살아있는 것 처럼 잠든 딸과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