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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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동생입니다.
복숭아를 좋아합니다.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된 지금 건강히 오래 곁에 머물거라 믿었습니다.
더 좋은 곳에서 행복하리라 믿습니다.
애써주신 서*연 팀장님 예쁘게 동생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을 대신하여 사랑하고 축복한다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