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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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청 무서운데 마음이 따듯한 사람)
아빠! (아이가 위험에 빠졌을 때 빨리 달려와 주는 사람)
아버지!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을 위해 버티고 지켜주는 사람)
아빠 아들은 왜 아들이라고 하는지 알아?
아들! (아빠의 힘든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
아버지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엔딩은 당신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