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Home > 장례후기 > 고객후기

고객후기

무빈소

  • 공주
  • 2025-12-21 23:37:04

가족도 없고 어린저에게 장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소개로 무빈소 장례를 진행하였는데,

관속에 계신 어머니를 보고 얼굴에 눈물 범벅이었지만, 예쁜 꽃 속에서 잠자는 어머니를 보니 편해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인사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지도사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