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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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없고 어린저에게 장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소개로 무빈소 장례를 진행하였는데,
관속에 계신 어머니를 보고 얼굴에 눈물 범벅이었지만, 예쁜 꽃 속에서 잠자는 어머니를 보니 편해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인사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지도사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