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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감사합니다

  • 산이
  • 2025-12-25 10:05:50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따뜻한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얘기 해보라는 지도사님 말씀에 눈물이 많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하늘에 이름표라 써주신 성과 꽃향기로 가득  채워준 꽃관 가족의 손으로 사랑합니다라고 크게 쓰여진 한지 관을 보면서  우리 가족의 사랑을 안고 떠나시는구나 라는 생각에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세심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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